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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백은 알폰소 데이비스, 다비드 알라바, 제롬 보아탱, 조슈아 킴미히로 구성됩니다. 포백은 알폰소 데이비스, 다비드 알라바, 제롬 보아텡, 조슈아 킴미히가 나섭니다. 공격진은 네이마르, 킬리안 음바페, 앙헬 디 마리아가 선발로 나섭니다. 3선은 티아고 알칸타라와 레온 고레츠카가 나섭니다. 파리는 네이마르, 베라티, 에레라, 마르퀴뇨스, 뮌헨은 티아고와 고레츠카가 중원을 담당합니다. 파리와 뮌헨 모두 중원을 장악한 상태에서 경기를 운영하기에 이 공간을 선점하는 팀이 본인들이 잘하는 플레이를 선보일 수 있을 것입니다. 앙투안 그리즈만이 삼각 편대의 중심점이 되면서 공격과 수비 모두 관여하는 플레이를 했습니다. 뮌헨은 기본에 충실한 플레이를 하면서도 확고한 스타일을 고수하는 팀입니다. 뮌헨은 4-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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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선수의 가치를 종합적으로 나타내는 대체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 WAR를 기준으로 2013 메이저리그에서 팬그래프 기준 가장 높은 투수 WAR는 클레이튼 커쇼의 6.5, 야수 WAR는 마이크 트라웃의 10.4지만 마이크 트라웃은 157경기에 출전했고 커쇼는 33경기에 출전했다. ↑ 물론 한 선수의 가치에 대해 시즌 전체를 두고 본다면 야수가 투수에 비해 더 높은 가치를 가질 수 있으나, '한 경기'에 국한한다면 투수의 영향력을 뛰어넘는 포지션은 없다. 실제로 이렇게 나누기보다는 공의 스핀을 보고 나누는게 더 옳은 방법이며 상박세팅이 동일하더라도 스핀을 어떤 방향으로 거느냐에 따라서 공이 달라지므로 주의하도록 하자. 따라서 해설자들이 궤적상 슬라이더인지 커브인지 애매할 때 브레이킹볼이라는 단어를 쓰고